[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28일(현지시간) 애플(Apple)이 신형 스마트폰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에서 발생한 안면인식 페이스 ID 인증 오류 및 기기 재부팅 결함을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인 'iOS 27.0.1'을 배포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운영체제(OS) iOS 27 정식 출시 2주 만에 단행된 첫 번째 마이너 업데이트다.대상 기기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방식으로 즉시 설치할 수 있다.애플은 아이패드OS 27.0.1과 비전OS 27.0.1을 비롯해 구형 기기를 위한 iOS 26.7.1 및 아이패드OS 26.7.1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 패치는 플래그십 제품군인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에서 나타난 생체 인증 오류 수정에 집중됐다.사용자들 사이에서는 잠긴 응용프로그램(앱)을 해제할 때 인증이 실패하면서 기기가 완전히 멈춘 뒤 강제로 재부팅되거나,양자 컴퓨터 암호 화폐초기 설정 시 '페이스아이디를 사용할 수 없음' 안내 문구가 출력되는 현상이 지속적으로 보고됐다.특히 주시 요구 설정 충돌과 함께 알림 센터와 제어 센터를 동시에 열 경우 터치스크린이 응답하지 않는 결함도 함께 수정됐다.
카메라 화질 결함도 손질했다.아이폰18 프로 시리즈의 새로운 4800만 화소 가변 조리개 메인 카메라로 특정 조명 조건에서 조리개 수치 f/1.48 및 2배율 줌 촬영 시 발생하던 색상 왜곡 현상이 패치 목록에 포함됐다.아이폰18 프로는 제품 전면에 적외선 센서를 화면 아래로 숨긴 언더디스플레이 안면인식 기술을 사상 처음 도입했으나,슬롯요율초기 구동 과정에서 소프트웨어 정합성 문제가 불거졌다.
소프트웨어 릴리스 노트를 통해 애플 측은 "이번 업데이트는 아이폰을 위한 버그 수정을 제공하며,영천 경마공원 인근 부동산페이스아이디 인증 실패 시 아이폰18 프로 및 아이폰18 프로 맥스가 예기치 않게 재시작될 수 있는 문제와 특정 조명 조건에서 f/1.48 설정으로 2배율 촬영 시 사진에 색상 아티팩트가 나타날 수 있는 문제,아이폰 포커스 이동알림 센터와 제어 센터를 동시에 열 때 터치스크린이 무반응 상태가 될 수 있는 문제를 해결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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